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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돌로미티 1일 도비아코, 친퀘토리, 파소 기아우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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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도아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7-18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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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나의 달시작부터 느낌좋았던 5월이번달은 오예! 할 일 5번 일어나주길​​​​​​5/1 금요일아침 일찍 출근한 남편이청주 출장다녀오면서집에 들려 나 태우러와서 나도 출근!​​​​​​하루 요약​​​​​​늦게 퇴근하고작업하느라 지친 남편이 피곤해하길래집에와서 오랜만에 핫후라이드 시켜먹음불닭볶음탕면 쫀맛​​​​​​5/2 토요일4월 한달동안 지치고 힘들었던 우리오랜만에 힐링하러 나들이가는데날씨가 눈치 안챙김 ㅋ투덜대니까 결국 좋아지긴했따​​​​​팥을 안좋아해서 호두과자도 안먹었는데남편 만나면서 호두국 오고가다가호두과자에 빠져버림..​​​​​​목적지는 미리내성지!사람많은걸 싫어하는 우린한적하기도하고 예쁜성지들이 많아산책하러 자주다니는편이다​​​​​​한시간가량 산책하면서성지 곳곳 둘러보고 다녔다​​​​​​​점심은 근처 유명한곳에서버섯육개장 먹었는데진짜..진짜 맛있어...버섯 어어어엄청 많이들어가서버섯만 먹어도 배부를정도 ㅋㅋ담에 또와야징 ​​​​​​​​밥 다먹고 카페가려는데예약잡혀버려서 다시 천안행..ㅎㅎ돈벌러가자 ㅠ​​​​​​커피는 포기못하고 테이크아웃하기여기 커피 맛있더라(디카페인 연하게 먹은 사람의 후기)​​​​​​오늘의 부케입니다 작업하고 퇴근!​​​​​​​호다닥 작업 끝낸 이유는저녁미사 하려그 ㅎㅎ매년 이맘때쯤 꽃 선물주시는 신부님​​​​​​​​무침만두 안먹어봤다니까남편이 뚝딱 만들어줬는데진짜 맛있었다!!​​​​​​5/3 일요일이날은 며느라기 하는날미리 예약해둔 꽃 픽업하고식사장소로 이동​​​​​​시할머니께서 좋아하시는 식당에서15명? 식사 함 ㅎㅎ대가족입니다요(심지어 다 안오심)밥먹고 카페갔다가 해산​​​​​​집에 오는길에 제과상점 들려서간식 사와서 코히타임☕️​​​​​​좀 쉬다가 출근해서 일하기당일예약도 들어와서전날 미리 미사다녀오길 잘했다싶었다​​​​​​일 끝내고 마트와서 장보는데사무실 간식으로 고래밥 한박스 산 남편씨​​​​​​​시간이 늦어서 저녁 해먹기도 귀찮고배달시키기도 애매한 시간이라맥날가서 늦은 저녁먹음​​​​​​요즘 빠진 앵두콘 ㅋㅋㅋ티비보면서 먹음​​​​​5/4 월요일다음날 본가가야해서차에서 먹을 샌드위치 만든다는게또 왕창 만들어버렸다~노른자 흰자 분리해서채에 다 걸러 만든거라 왕부드러움 ​​​​​​저녁은 시오콘부 넣은 버섯솥밥에남편이 작업해준곳에서포장해주신 내장탕 데워서 먹음표고버섯 다 손질하고 말려서 보관해둔거버섯솥밥한건데 진짜맛있었다​​​​​​5/5 화요일간만에 딸래미 하러 가보자천안에서 고양 왕복하기 힘들어서무슨 날만 가는 우리 ㅎㅎ​​​​​어린이날 + 어버이날 + 내생일=아빠 카드로 장어먹기 원래 물비린내나서 장어 안먹는데이날 이상하게 맛있어서 엄청먹었다 ㅋㅋ맛집인가봐~​​​​​여름 예열중우리동네 성당앞 신자분이하시는카페에서 빙수먹음여긴 팥이랑 떡도 직접 만들어 파시는데 쫀맛이다​​​​​​집에가기 아쉬워서 들린모드니 일산점​​​​​​소소하게 그릇 쇼핑하고 옴​​​​​​이사갈때 AMT로 싹 바꿔야지..​​​​​​엄마집에서 청양출장샵 야무지게 털어옴 ㅎㅎ​​​​​​​저녁은 교촌 허니콤보!먹고 몸이 또 안좋은지계속 졸리길래 잠11시간을 자버렸다​​​​​5/6 수요일느즈막하게 일어나서 아점으로에그샌드위치 먹어주기​​​​​​전날 사온 그릇 닦고수저는 연마제 제거까지 완료!​​​​​​저녁은 본가 냉장고 털어온 재료들로시래기 솥밥, 오리주물럭 만들고엄마미표 오이소박이파김치,명이나물도 같이 먹었다​​​​​​밤에 잘 못자고 해뜰때쯤 자는편인 나요즘 재울 방법을 터득한 이과쟁이 남편새벽 두시쯤 되면 안방에 스탠바이미 끌고와서요즘 지구과학 영상 틀어주는데보다보면 잠든다;;역시 이과는 나랑 안맞나보다ㅋㅋㅋㅋㅋ​​​​​5/7 목요일아침 겸 점심으로 먹은 땅콩버터에 사과엄마집가서 냉장고 뒤지다가사과발견해서 가져왔는데완전 새콤해서 맛있다 ㅎㅎ​​​​​심심해서 나가볼까했는데오후에 비온다길래 진미채 만들어서남편 도시락으로 진미채 김밥 만듬​​​​​저녁은 시오콘부 넣은 양배추 파스타시오콘부 은근 맛있네..​​​​​​엄마미가 준 쌍화차에대추,밤,은행,호박씨,잣 넣어서컨디션 안좋다는 남편 먹이기난.. 싫드라 쌍화차 ㅎㅎ​​​​​​5/8 금요일병원가는날~​​​​​​무한대기 하고 진료보고 옴 ㅠ아 원래 다니던곳이 더 나은듯똑같은 약을 거의 3배가격으로후려쳐서 받드라 ㅡㅡ​​​​​​산책할겸 걸어서 다녀왔다바람 장난아니에오​​​​​​다녀와서 배고프길래빵 데워먹으려다가 다 태움^^원래 요리못하고 다 태워먹던 나였는데이래야 나답지 ㅎㅎ​​​​​​퇴근하고 온 남편이 안겨준 생일 꽃다발아직 이틀 남았는데 5월 대목이라꽃집 예약하기 쉽지않고꽃도 없던상황이라 꽃집 스무곳 넘게연락돌려서 구한 귀한 꽃다발이라고한다 ​​​​​​저녁은 황태국 끓여서 냉털하기 ㅎㅎ오리주물럭+엄마반찬들로 한끼해결​​​​​​엄마집에서 털어온 망고도 먹고 :)​​​​​​5/9 토요일출근해서 일하기전이삭토스트 먹기내사랑 햄치즈포테이토​​​​​​오랜만에 작업하려니변수가 많았어서조금 지침 ㅠㅠ​​​​​​일 끝내고 날 좋으니까간만에 세차도 해주고​​​​​​로또 사주고​​​​​​미사 가기전에 출출해서중앙시장 호떡 먹으러갔는데 품절 ^^아쉬운대로 못난이 꽈배기 먹기​​​​​​집에와서 멸치칼국수 끓여서새로 사온 김치만두랑 저녁 먹음​​​​​​5/10my birthday​​​​​점심은 간단히 파스타랑 피자시키고보니 다 버섯이었다 ㅎ버섯 좋아요​​​​​​연휴,주말 껴있었어서사람 많은곳은 피하고싶길래전부터 궁금했던 배티성지 다녀오기​​​​​​산책하다 내 탄생화 만남​​​​​​마음에 드는 카페 발견분위기도 가구도 모두 다 내취향또 방문해야지​​​​​오랜만에 먹는 콘파냐☕️간만에 카페인 먹으니 맛있었다​​​​​​​너어무 마음에 드는 공간이었는데남편이 미리 예약해준 케익도 내취향!​​​​​​온농 우리집 가자​​​​​​딸기케익이었는데진짜진짜 맛있었다!!!남편 생일에도 여기서 주문해야지​​​​​​그리고 시작된 남편표 파인다이닝몇달전부터 구상하고메뉴판도 직접 만들어서 준비해준스페인 코스요리​​​​​​중간에 청양출장샵 도와준다고 새 채칼에 감자 갈다가내 손도 갈아버려서 난리난리났지만일단 안아픈척 하면서야무지게 잘 먹었다 ! 고마워 남편(사실 손 다친후로 입맛 없고어지럽고 속이안좋아서 힘들었음ㅜ)​​​​​​​다친 손가락은 사진에 안보이게ㅎㅎ​​​​​​둘이먹기 딱 좋은 사이즈에남편이 준비해준 무알콜 레드와인까지같이 먹으니까 너무 좋았다​​​​​​지혈이 안돼서 자는동안 피 묻을까봐밴드+거즈+붕대까지 칭칭 감아준 남편​​​​​​5/11 월요일자는동안 너무 아픔..쿠션에 팔 올리고 자니까 팔저리길래계속 깨서 자세 바꾸느라 피곤..ㅜ일어나서 한손으로 씻고 병원 도착!일단 지혈되게 거즈 갈고엑스레이 찍고 대기하는데 피가 안멈춰요..​​​빨간피는 징그러우니 핑크피​​손가락 이만큼 살이 떨어져나가서움푹 파임..ㅋㅋㅋㅋㅋ드레싱하는데 직원분이아프니까 쳐다보지말래서??? 보는게 덜아플거같아요사진찍어도 되여? 하고 사진찍음​​​​​파상풍주사,항생제 주사 맞는데정맥주사라 팔꿈치 안쪽 팔 찌르는데바늘 넣자마자 혈관터져서손목에 꽂았다가 혈관통 너무심해서결국 다친손쪽 팔목에 맞음..피부 하얘서 혈관 잘터지는데요즘 주사를 많이맞았더니 혈관이딱딱해져있다고한다 ㅠ​​​​​​다친손보다 주사맞은 양쪽 손목이 더 아프..손가락은 새 살 안차오르면이식해야할수도있다고한다..ㅠㅠ손가락 많이 날아가긴 했어..​​​​​​거의 5시쯤 먹은 첫끼..이거먹고 한손으로 접시하나닦는대도 힘겨웠다​​​​​​밥 먹기싫고 지쳐서 자려했는데이날 본가다녀오기로 한 남편이피 많이흘렸다고 고기먹어야한다며내가 좋아하는 포케 시켜줌이건 또 잘먹지 ㅎㅎㅎ​​​​​​5/12 화요일아점으로 토마토랑치아씨드 넣은 그릭요거트 먹었다​​​​​하나 둘 도착하는 선물들아픈 손가락으로 까보느라 좀 힘들더라 ㅎㅎ+상품권과 현금 보내주신분들도감사합니다아 필요한거 살게요​​​​​퇴근하고 온 남편이 차려준 저녁손하나 까딱 못하는 나에오..ㅎㅎ두유면 처음 먹어보는데 꽤 괜찮다!​​​​​​후식으로 티라미수롤 먹고 식사 끝!원래도 집안일 대부분을 남편이 하는데손 다친후로 진짜 아무것도 못하게해서먹고 얌전히 쉬는중..​​​​​​5/13 수요일드레싱하러 병원 왔는데담당쌤 없다고 대기 1시간했다..​​​​​​고작 이거하러 와서 한시간 기다리고만원을 받다니..내일부턴 내가한다 마음먹고 나옴​​​​​​​수납기다리는데 남편이 데릴러와있어서오예~ 했는데 작업 같이가자하더니카드 쥐어주고 카페에 넣어둠그러고 한시간 반 기다리다가 사무실왔다..ㅎ​​​​​​지난주말에 작업하던거 마무리하고앞으로 제작할 재료 주문하기​​​​​​늦게퇴근해서 저녁은 라면청양고추 새로사온게 엄청 맵다!더 사올걸..​​​​​5/14 목요일동생이 추천해줘서 사본 크림선물받은 디바이스로 기초바르고이 크림도 같이 사용하니까 피부 광 미쳤어요.. 나 여태 잘못바르고있었구나 체감중 ㅎㅎ​​​​​​저녁은 떡만두국먹고 오렌지랑 망고도 먹었는데사진 없음 ㅎ​​​​​​5/15 금요일아니 몇일전부터 애교살부분 붓더니눈 끝이 점점 청양출장샵 빨개지고 간지럽다..다래끼는 아닌거같은데 뭐지..병원 가긴 너무너무 귀찮은데 ㅠ​​​​​병원가기 너무너무 귀찮아서 약국 가는길 ㅎㅎ날씨므ㅓ야.. 왜이렇게 더워졌어;;​​​​​​요즘 요리 못하니까 너무 답답해서비닐장갑 끼고 한손으로 요리하기 ㅋㅋㅋ​병원가도 대기만 길고드레싱 간단한거라 내가하려했는데박티그라 떼니까 또 피가 나더라;;포비돈 처발쳐발 하고 박티그라랑거즈로 감아둠 ㅎㅎ​​​​​​남편이 사다놓은 감자랑 눈마주쳐서냉장고에 남아있던 두부랑참지 넣어서 짜글이 만듬한손요리 할만하네 ㅎㅎ내 최애 엄마 오이소박이에미역국도 먹어주기​​​​​​5/16 토요일오랜만에 남편이 해준 파스타매운크림파스타 해줬는데 쫀맛!!​​​​​​매우매우 빡치는 일이 있었지만그래도 작업 잘 끝내고 퇴근​​​​​​빡친 마음은 피자로 달래요오지치즈포테이토피자에고구마무스+갈릭디핑소스 추가요​​​​​​병원 안간다고 난리치니남편이 해주는 셀프 드레싱 ㅎㅎ다행히 살이 차오르는중이에오​​​​​5/17 일요일예약없어서 남편이랑 늦잠자고일어나서 준비하고 나오니까 3시..점심먹을곳이 마땅치않아서갤러리아가서 돈까스머금 ㅎㅎ근데 존맛이었따 :P​​​​​​디카페인 연하게 하면보리차를 줘요 럽잇​​​​​​달달구리 땡겨서 같이 주문했는데너무마싯구욤​​​​​​내 생일쯤 피어나는 장미연애할때 남편이 데려와준곳인데사람도 없고 장미 담벼락이 길게있어서좋아하는 공간 중 한곳이라 N년째 오는중 ㅎㅎ​​​​​​미사갔다가 집가는길노을이 예쁘더라구​​​​​​돈치킨 처음 먹어보는데양념치킨 안먹는 나도 맛있게 먹었다뭐 먹을때마다 흘리는 나는새로 사서 개시한 잠옷에 흘려버림^^바로 세탁했는데 안지워지더라..짲응​​​​​​​요새 한창 빠져있는 그로구..너무너무너무 귀여워서키우고싶다고 난리치는중ㅋㅋㅋ키울수없잖아..ㅜ 그래도 갖고싶어..​​​​​5/18 월요일자고있었는데 예약잡혀서호다닥 준비하고 출근!신행간 신부님 대신 부모님이 맡겨주셨는데우리딸 뭘 좋아하려나~하고 고민하시던 두분감사하게도 플렉스해주고 가셨따 ㅎㅎ​​​​​​​점심은 봉구스 밥버거고등학생때 이후로 처음먹어보는데음..별 맛없다 ㅎ 먹다가 남편 줘버림​​​​​​공방이 3층에있어서잘 못찾으시는거같길래 배너 만들어달라했더니뚝딱 만들어줘서 내가 좀 더 손보고 주문넣었다 부부가 디자이너면 아주 편해요​​​​​​​퇴근하고 마트가서 장보고집에와서 남편이 만들어준 마라샹궈채소가 80% 인 샹궈였는데 너무맛있었다 ​​​​​지구과학 다 보니까이제 물리 틀어주는 남편씨..재미없고 짜증나서 자버린닼ㅋㅋ​​​​​​5/19 화요일사과가 이제 퍼석퍼석해서 맛이없다..어떻게 처리할지 고민중​​​​​​날 더워지기전에 미리 몸보신 시키려고만든 누룽지백숙!누룽지 진짜 잘나왔따​​​​​포즈 스니커즈만 남아서 먹는데내 입맛엔 마스가 제일 맛있는듯​​​​​5/20 수요일동생이 맛있다해서 사둔 마라펀출근해서 먹어보기 ㅎ연애할때 남편이랑 퇴근하고서울역에서 데이트 자주 했는데서울역 양꼬치집에서 먹었던마라탕맛 난다고 둘다 놀랬던 청양출장샵 맛​​​​​​비오는날 작업 잘안하는데장마오기전에 호다닥 해버리려고출근해서 작업했다작업 끝나면 난장판되는 내 자리​​​​​​저녁은 남편이 끓여준 떡라면에저번에 먹고 맛있어서또 해달라고 요청한 무침만두 먹음​​​​​​아 이걸 왜봐서 ㅡㅡ짜증나는데 계속 보게 됨​​​​​​5/21 목요일일어나서 출근한 남편이랑 카톡하는데아버님이 과일보내셔서 주방에 뒀다길래나와서 보니까 잔뜩 와있는 과일들매번 집으로 과일,음식 보내주시는 아버님 최고​​​​​점심은 콩국수두유면인데 면이 너무안땡겨서콩물만 먹고 면은 디 남김ㅜ​​​​​​저녁은 돼지고기 옴팡지게 넣고엄마미표 파김치로 만든 파지짐+멸치볶음 했는데 멸치 잘 안먹는나도 먹을정도로 맛있게 만들어졌다!​​​​​​두번째 부부의날벌써 결혼 2년차에요​​​​​​​5/22 금요일출근해서 포장하고 또 작업하고~하 진짜 너무 스트레스받아서그만두고싶다 정말 ^^​​​​​​퇴근하고 트레이더스갔는데딱히 살게없드라~​​​​​​저녁은 트레이더스에서사온 족발이랑 맥주​​​​​​후식은 요즘 빠져있는 계란과자 먹기​​​​​5/23 토요일11시 예약이라물떠놓고 고객님 기다리기 ㅎㅎ​​​​​​예약고객님 꽃 건조하고진상고객때매 스트레스받기 시작..​​​​​너무 화나고 스트레스받아하니까남편이 달래주려고 미사가기전에맥플러리 사먹임 ㅋㅋ​​​​​​미사 끝나는 시간에 딱고객이랑 톡으로 싸움아닌 싸움 하느라지치고 감정소모가 너무 커서식음전폐하고 누워있는데남편이 잘먹어야한다면서 12시에 시켜준 치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5/24 일요일스트레스로 가슴이너무 답답하고기분 안좋아서 미쳐버리겠지만출근해서 점심도 먹고​​​​​​작업 마무리도 하고 고객연락돌랴놓고건조끝난 꽃들 작업도 시작​​​​​이제부터라도 깐깐하게 꽃 받아서제작해야겠다 ^^​​​​​​기분 안좋고 우울해하니까남편이 퇴근길에 데려가준 신정호공사 끝나고 새로 정원도 만들고엄청 좋아졌더라​​​​​​노부부st 우리쀼이런곳 산책하는거 좋아함​​​​​​장미도 실컷보고​​​​​​​내가 좋아하는 윤슬도 잔뜩 봤다​​​​​​집에와선 김피탕에 맥듀​​​​​​5/25 월요일너어무 습하고 더워서 써큘레이터 꺼냄머리가 길어서 말릴때마다 너무 덥다..​​​​​​남들놀때 일하는 우리쀼비수기에 실컷 놀아줄테다 ㅠㅠ​​​​​​저녁은 샵샵샤브샤브 참 좋아하는 우리​​​​​​배 터지게 먹고 집앞 산책하면서또 장미 구경하기​​​​​​그로구 사랑해​​​​​​​아기가 너무 귀엽고 기특해요 ㅠ남편이 그로구 엄마냐고 할정도로빠져있는 나에오 ㅎㅎ​​​​​​그로구 정주행 하느라첫끼는 멸치김밥에 떡볶이 만들어먹음​​​​​5/27 수요일일어나서 호다닥 김볶만들어서 출근하기오랜만에 김볶먹으니까 맛있도라​​​​​​장마시즌 오기전에 빨리해야하는데맘에 들지않아서 다시 만들어요​​​​​6시쯤 퇴근하고 모다가서 저녁먹기라멘먹었는데 되게 맛있는 황태해장국 맛이 나..근데 묘하게 맛있어..ㅋㅋㅋ​​​​​​내사랑 그로구아기가 너므 귀여워요​​​​​​진짜 근래 본 영화중에 청양출장샵 제일 재밌었는데극장에 우리포함 15명 있었음 ㅋㅋㅋㅋ아니 존잼인데 다들 왜안봐..?마블보다 액션씬 더 좋은데!!우리 아기 성장하고 아빠 지키는것 좀 보세요!!얼마나 기특해! ㅜㅜ 그로구앓이중​​​​​​12시 22분에 끝난 영화라주차장에 우리 차 뿐 ㅎㅎ덩그러니 ​​​​​전날부터 만달로리안 시리즈 3까지 다보고개봉날 영화까지 봤더니 눈이 퀭하고다크써클 장난아닌 상태로계속 그로구타령만 해대니까남편이 디지털디톡스령 내림 ㅎㅎ​​​​​​5/28 목요일날이 너무 흐리고 습도 높아서 작업불가..할 일 많은데 날씨때매 제약이 생기니 스트레스..점심으로 고추랑 청양고추가루 때려넣고라면끓였는데 엄청 맵고 맛있었다​​​​​분명 흐리고 습도높았는데오후되니 날 개는중 ;;어이없어 정말​​​​​​저녁은 두부참치 짜글이:~)밥도둑이야 완젼~~​​​​​​건조기 끝난 빨래 쇼파에 던져두고침대에서 동생이랑 한참 카톡하다 나오니까수건 접어서 탑세워둔 남편씨ㅋㅋㅋ진기명기야 뭐야~​​​​5/29 금요일출근해서 한 일..제작+연락돌리기5시간 걸려서 끝.. 지쳤어요​​​​​​업무시작하기전에 점심먹었는데탕짬면 다 반씩 남김 ^^제발 식당에서 1/2 음식 좀 팔았음좋겠어요..​​​​​개판인 건조대 ㅎ​​​​​​저녁은 아양짚와서 우대갈비 먹었는데직원 응대 별로고 음식 주문하면나오는 타이밍 진짜 느리고서빙해준사람은 볶음밥 못볶는다고 주고 가버리고해주러 온 사람도 못볶아서 햇반안돌린거마냥 차가움..다른 직원이 새로 바꿔줬다..다신안갈듯 ㅜ​​​​​​집에와서 씻고 과일타임과일 안먹는 남편씨과일러버 만나서 이제 잘먹어요 :)​​​​​다음날 청모하러 서울가는 일정이었는데케텍스 운행취소 연락이 밤 9시에 옴..ㅠㅠ 결국 난 못가는 엔딩 ​​​​​​​아버님이 또 보내주신 과일감사합니다아​​​​​오늘의 작업​​​​​​작업 다 끝내놓고물떠놓고 고객님 기다리기​​​​​​1시부터 픽업고객있고계속 작업하느라 커피만 먹음..​​​​​​미분당 먹을까하다가급 라면으로 변경!맛있게 잘 묵었따​​​​​​신정호 드라이브하면서로또 사기​​​​​출출해서 남편이 꾸버준치즈 핫도그먹기​​​​​​5/31 일요일요 몇일 계속 속이 느글느글해서눈 뜨자마자 매콤 양배추 덮밥 해먹음요새 위가 줄었는지(?) 금방 배부르다또 먹다가 남편 덜어주기 ㅎ​​​​​​DㅣZㅓ트 는 아버님이 보내주신 멜론진짜 달고 맛있더라 ​​​​​​출근해서 월요일에 택배 나갈거꼼꼼히 포장해두고 작업하던거 손보고건조 완료된 제품들도 마무리해서포장해두기 끝~​​​​​​미사 다녀오면서족발 포장해와서 먹음​​​​​​싱가폴 다녀오신 예비형님이 주신 까까들항상 챙겨쥬셔서 감사할뿐..​​​​​​후식은 또 아버님이 보내주셨던파인애플 먹으면서 그로구 보기​​​​​​하 그로구 너무너무 귀여워사랑해 아가​​​​​5월도 마무리!유독 길고 바쁘고 아프고 힘들었던 5월이었지만남편과 보내는 4번째 생일도 있었고매주 주문들어와서 즐거웠고내가 좋아하는 장미가 많이 피어나는 계절이라평소보다 조금 더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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