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답십리동 '통칼 생고기 칼집구이' 방문 후기 즐겨찾기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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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진식 작성일 26-06-08 20:09 조회 4 댓글 0본문
북서울꿈의숲 둘레길은심심하면 가는 단골 코스 이다.비가와서 멀리 갈 수 없었다.비가와도 나무 지붕이 있는 숲길로오늘도 만만한 둘레길 1코스만 걸었다.솔직히 2,3코스는 개인의 취향이다.난 1코스처럼 쉬운 산책로만 선호한다.북서울꿈의숲 전망대쪽 입구에는장미가 심어져 있었다.대표사진으로 괜찮겠지 싶어서 올렸다.언제나 처럼 주거지 근처 창문여고버스정류장 에서 부터 시작했다.운좋게 바로도착한11번 마을버스를 탔다.꿈의숲루첸아파트서 내렸다.대체 버스로 9번도 있었다.버스 정류장 마즌편에는맥도날드가 보인다.장시간 산책을 할거면가끔씩 체력이 방전된적이 있기에아에 체력을 충전하고 출발 하기위해맥도날드에서 가볍게 끼니를 때우고출발하기도 한다.그러나 오늘은 비가와서가볍게 산책할 계획이라그냥 패스하기로 했다.맥도날드쪽 사람찾기'>사람찾기 으로 횡단보도를 건너자맥도날드 오른쪽길로 올라가다보면북숲 주차장과 화장실을 만나게된다.오늘은 맥도날드도 패스했기에화장실을 들릴필요가 없어 패스했다.북서울꿈의숲 주차장 마즌편에는세차장이 보인다. 세차장 뒤쪽에북서울꿈의숲 둘레길 시작 지점이 있다.이길이 둘레길 시작 입구이다.입구 주변에는 꽃들이 많았다.아직 남은 철쭉도 있었다.멀리있는 하얀색꽃도 눈길을 끌었다.조금더 걸어가면맨발걷기길도 보인다.그 주변에는 황매화 꽃도 있었다.황매화 옆에는 다른 노란색 꽃도 있었다.이 하얀색 꽃은 너무 이뻐서 확대해서 찍어봤다.이 계단을 올라가면본격적으로 둘레길 1코스가 시작된다.무조건 11번 출구로 가면된다.11번출구 이정표를 따라숲길을 계속 걸었다.걷다가 기분이 좋아져서비오는 하늘샷을 찍었다.비가 오는데도 오는것 사람찾기'>사람찾기 같은 티가 안났다.계속 11번 출구를 따라 걸어갔다.틈틈히 북서울꿈의숲 안쪽으로연결되는 계단도 보였다.틈틈히 산스장도 보였다.그리고 틈틈히 앉아 쉴 수 있는의자들도 있었다.가끔씩 하늘을 바라보면가슴이 뻥 뚫리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11번 출구 방향으로 걷다보면계속 북서울꿈의숲 안으로 들어가는 길과아파트 단지로 빠져나와지는길을 중간중간 만나게 된다.나의 목적은 1번 둘레길 이라 무조건 11번출구길로 걸었다.걷다보면 이렇게 넓은 광장 비슷한곳도 보인다.비가 오는데도 밝은빛이나뭇잎을 내리쬐고 있는게반짝반짝 빛나서 너무 예뻤다 가는길에 철쭉길이 있었다. 초록색만 보다빨간걸 보니 너무 반가웠다.중간에 틈틈히 다른 산책코스도 보였다.나중에는 저길로도 한번 가봐야 겠다.나는 사진 에서 부터연결되는 왼쪽길로 사람찾기'>사람찾기 방향을 바꿨다.평소에는 11번출구로 나가서오패산 방향으로 간다.오늘은 비가와서 여기까지만 걷기로 했다.가는길에 보이는노란색 꽃도 놓치지 않았다.왼쪽길로 진입해서 계속 직진을 한다.눈에 보이는 하얀색 노란색 꽃을구경하며 걷는 재미가 있었다.어느덧 북서울꿈의숲 전망대쪽 입구로 가는길이 보인다.입구 왼쪽길로 좀 험난한산책코스길도 보인다.오늘은 파란 장애물이 엎어져 있었다.가지말라는 경고 처럼 보인다.어짜피 갈생각이 없었다.전망대로 나가는 길 입구에꽃인척 하는 나무도 있었다.그리고 그옆에는눈부시게 예쁜 하얀색꽃 나무도 있었다.이 조형물이 보이면 도착한것이다.저 멀리 전망대도 보인다.조형물 주변에는이런 꽃들이 널려있었다.조형물을 등지고 걷다보니 이런 나무데크랑 연결된다.어린이 동행 정원 이라더니아이들의 사람찾기'>사람찾기 공간 인듯귀여운 의자들이 계속 보였다.그리고 주변에 보이는하얀색 꽃도 나를 반겼다.이름모를 하얀색 꽃들을 구경하면서 걸었다.이쯤되니 어디로 갈지 고민에 빠졌는데결국 전망대쪽 길을 선택했다.비가와서 더이상 걸을 자신이 없어서 이다.전망대 방향으로 걸어나오니드디어 전망대가 보였다.그리고 그주변에장미가 심어져 있었다.신발과 바지가 젖기 시작했는데도장미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했다.나무인듯 꽃같은 이쁜 식물도 눈길을 같이 끌었다.저멀리 골프장 앞에서마을버스를 타고 돌아가기로 했다.오늘 천천히 걷는 여행은 여기까지 이다.비가와서 신발이 슬슬 젖기 시작했다.더이상 욕심을 부리다가는내일 신고 돌아다닐 신발이 없다.지난번에도 흠뻑 젖어서 제습기 틀어서 말려야만 했었다.족저근막염 덕에스케쳐스만 발에 맞게 되어 버려서장시간 사람찾기'>사람찾기 걸을때 신을 신발이스케쳐스 한나뿐이다.내일도 산책을 가야하기에 오늘은 여기까지만 해야했다.#여자혼자뚜벅이여행 #노택시여자여행 #노택시 #뚜벅이솔로여행 #뚜벅이여자혼자 #뚜벅이 #걷기쉬운길 #둘레길 #걷기여행 #도전 #산책 #개천 #더운날여행 #봄철산책 #숲 #봄 #벚꽃 #개나리 #봄꽃 #봄꽃축제 #축제 #지하철여행 #버스여행 #고속버스터미널여행 #천천히 #느리게걷기 #걷기 #서울산책코스 #산책코스 #산책로 #여름 #겨울 #겨울 #자락길 #미아사거리역 #미아역 #월곡역#여자혼자뚜벅이여행 #노택시여자여행 #노택시 #뚜벅이솔로여행 #뚜벅이여자혼자 #뚜벅이 #걷기쉬운길 #둘레길 #걷기여행 #도전 #산책 #개천 #더운날여행 #봄철산책 #숲 #봄 #벚꽃 #개나리 #봄꽃 #봄꽃축제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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